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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는 국내 110개 업체에서 개발한 토목ㆍ건축ㆍ환경 분야 190여개의 신기술이 전시돼 건설ㆍ환경 분야의 첨단 신기술과 함께 전시장 입구에 설치된 행정도시 홍보관에서 행정도시의 미래상과 건설과정도 한 눈에 볼 수도 있다.
또한, 39개 업체가 참여해 신기술ㆍ신공법에 대한 설명과 참가자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통해 신기술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특히, 폐기물 소각ㆍ건조 등 처리기술과 교량 건설ㆍ보수ㆍ보강 기술 등이 환경과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신기술 대전』은 지난 7월 기공식을 시작으로 행정도시 건설이 본격화 되면서 건설ㆍ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관련 신기술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인희 행정도시건설청장은 "신기술 대전은 건설ㆍ환경분야의 첨단 신기술을 도시 건설과정에 적극 활용해 행정도시를 세계적인 명품도시로 건설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내는 상징적인 행사"라고 밝혔다.
건설청은 앞으로 신기술을 개발ㆍ활용하는 업체에게 인센티브 부여 등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24일 전시회 개막식에 앞서 오전 10시 30분에는 한국건설신기술협회 주관의 제5회『건설 신기술의 날』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건설 신기술의 날』 행사에서는 건설기술 발전 등 신기술의 역할을 조명하고, 건설기술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에 대한 건교부장관 표창 등이 수여된다.
이번 신기술 대전은 행정도시건설청, 한국토지공사, 대한주택공사가 주최하고, 한국건설신기술협회,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한국환경기술진흥원이 공동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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