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정동영의 해괴한 ‘사막자본주의’ 경제를 경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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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정동영의 해괴한 ‘사막자본주의’ 경제를 경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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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실패세력 계승자 정동영 후보가 당선연설에서 “20%만 잘 살고 80%가 버려지는 한나라당식 ‘정글자본주의’ 경제를 거부한다”고 했다.

풀 한포기도 키울 수 없는 정동영식 ‘사막자본주의’ 경제논리다.

자본주의 경제를 거부하는 정동영 경제의 실체를 분명히 밝혀라!

아예 정동영씨는 대한민국 대통령에 욕심내지 말고 ‘주체경제의 천국’인 북한에 가서 대통령 출마를 해라.

중산층을 하향평준화 시켜 빈부 양극화를 심각하게 만든 정권이 누구란 말인가! 무능한 진보세력과 노무현 국정파탄세력 그리고 정동영이 포함된 그 아류들이 아니던가?

정동영씨가 진정한 범여권 후보가 되려면 ‘노대통령 결재’도 받아야 되고, 몇 개의 힘든 관문을 더 통과해야 한다. 노대통령 결재를 받으려면 도로노무현식 논리도 필요하겠지만 정동영씨의 이러한 설화(舌禍)는 국민을 기만하는 폭력이 분명하다.

언제는 60대 이상 노인은 투표장에 가지도 말라는 ‘노인비하 발언’으로 온통 나라를 시끄럽게 하더니, 이제는 자본주의마저 거부하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뒤흔드는 기가 막히는 말을 하고 있다.

정동영씨의 ‘사막자본주의’ 경제논리는 자본주의와 시장경제를 고사(枯死)시킬 것이다. 우리경제가 아사 직전이란 것을 아는지 묻고 싶다.

2007. 10. 19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장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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