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LG데이콤(대표이사 박종응, www.lgdacom.net)은 매출 3,368억원, 영업이익 531억원, 당기순이익 319억원의 2007년 3분기 경영실적을 19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 44%, 감소했다.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2%, 당기순이익은 14% 감소한 수치다.
매출은 성장사업인 컨버전스, eBiz, IDC는 물론 기반사업인 인터넷, 전화 사업까지 모든 사업이 증가세를 기록했다.
특히 웹하드를 비롯 Enabler(금융EC, eCredit 등), ASP(SMS 등) 서비스 등 모든 서비스에서 매출 호조를 보인 eBiz사업은 34%라는 높은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고, 대형 포털을 중심으로 매출이 증가한 IDC 사업 역시 증가율 23%를 기록했다. 신규 가입자 증가로 국제전화와 시내전화 매출이 늘어난 전화사업 역시 7%의 매출 증가율을 보였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인터넷전화 myLG070 서비스 마케팅 강화에 따른 비용 증가와 회선설비사용료 및 지급수수료 증가 등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감소했다.
한편 지난 9월말을 기준으로 LG데이콤 인터넷전화 myLG070은 10만에 육박하는 고객을 확보했고, 자회사인 LG파워콤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는 158만 5천여 가입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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