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공원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박진우)는 봄맞이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19 감염확산이 우려되어 ‘봄철 특별 탐방객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 내 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완료하였으며, 원주시 및 원주소방서와 합동으로 코로나19 관련 방역관리 점검, 야영장 화재·가스 중독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또한, 봄철 산불 및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하여 탐방로 입구에서 산불조심, 안전산행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5인 이상 집합금지, 마스크착용, 탐방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하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준수하면서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 및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민간산악구조대와 합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정성자 탐방시설과장은 “코로나 19 상황에서 봄철 국립공원 탐방객 증가로 각종 안전사고 및 산불 발생이 우려되므로, 산행 전 준비운동 실시와 인화물질 소지 금지 등 안전사고 및 산불 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