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후 네트워크 보안 사업, 안랩코코넛 합병 시너지, 온라인 보안 사업 강화 효과 기대
국내 최대 정보보안기업 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는 18일 내부 결산 결과 올해 3분기 매출액 138억원, 영업이익 32억원, 순이익 50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1%, 14.7%, 75.1%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분기 최대 매출 및 순이익을 달성한 것이다. 또한 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액 392억원, 영업이익 94억원, 순이익 143억원으로 집계됐다.
안철수연구소는 3분기 동안 보안 소프트웨어 사업의 지속적 성장과 네트워크 보안 사업의 가시적 성과, 해외 신시장 개척 효과 등을 성장의 원동력으로 보고 있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국내외 네트워크 보안 장비 사업 성장과, 안랩코코넛 합병에 따른 시너지 효과, 인터넷 보안 서비스 강화 등으로 지속적인 실적 증가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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