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김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이종상) 김포중봉청소년수련관(이하 수련관)은 지난 2020년 11월 마송중학교 및 푸른솔중학교와 연계해 ‘코로나19 극복 기원 희망그림 캠페인’을 진행했다.
총 790점의 청소년 작품을 수련관에 전시하여 김포시민들에게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 달간의 전시를 마치고 보관되어 있던 작품을 청소년들의 뜻깊은 마음을 더 확산시키고자 중봉청소년수련관에서는 김포문화재단에 인계하기로 결정, 연계된 학교 관계자들도 청소년들의 작품을 더욱 가치 있게 한다는 것에 뜻을 모아 작품 인계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작품을 인계받은 김포문화재단은 청소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표현될 수 있도록 김포아트홀 1층에 특별 전시를 기획하여, 오늘부터 작품을 볼 수 있게 된다.
수련관장(최규장)은 “희망그림 작품을 기대 이상으로 멋지게 전시해준 김포문화재단에 감사하다. 향후 청소년들의 문화활동에도 협력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특별 전시기간은 지난 7일부터 5월 9일까지이며, 관람비는 무료다. 관람에 대한 문의사항은 김포아트홀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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