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짜 눈에는 가짜로만 보이는 법, 가짜 좋아하는 문국현씨는 가짜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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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짜 눈에는 가짜로만 보이는 법, 가짜 좋아하는 문국현씨는 가짜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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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씨의 어법은 참 특이하다.

이명박의 경제는 가짜경제이고, 문국현의 경제는 진짜경제라며 출마 선언을 했다. 그 무례함에 어이가 없어 피식 웃었다.

얼마 전에는 이명박 후보를 “가짜 시장”이라고 했다.

이명박 후보는 ‘역대 최고의 명 시장’으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미 작년에 임기를 마쳤다. 그런데 이제 와서 ‘가짜시장’이라니, 그 황당함이 돈키호테처럼 안쓰러웠다.

그러더니 자신더러 ‘구라경제’라니까 이번에는 발끈하고 나섰다. 바닥을 드러낸 것이다.

원래 가짜 눈에는 가짜로만 보이는 법이다. 가짜 좋아하는 문국현씨는 가짜후보다.

경선 한 번 거치지 않고 작은 선거 한 번 치룬 적 없는 가짜후보 문국현씨는 더 이상 궤변으로 국민을 현혹하지 말라.

국민들은 노무현식 어법만으로도 충분히 피곤하다.

2007. 10. 17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권 기 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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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키 2007-10-17 22:01:45
이명박스럽다.. 비리부패 인간이 대통령 후보라니 부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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