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5억원 규모로 이루어진 이번 투자에 참여한 기관은 5개로, 일본 CSK그룹 산하의 IT 전문 투자사인 CSK 벤처캐피털(CSK Venture Capital Co., Ltd.)을 비롯하여 프리미어벤처파트너스, 일신창업투자, 동양창업투자, MVP창업투자 등 국내외 유수의 창투사들이다.
이번 투자는 최근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서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UCC 분야에 대한 관심과 성장 가능성에 따른 것으로 투자사들은 엠군미디어의 UCC동영상 플랫폼 서비스에 대한 우수성과 사업성 및 향후 수익성을 높이 평가했고 이번 투자를 통해 높은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로 엠군미디어는 새로운 투자를 통해 업계 1위 사업자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씨디네트웍스는 자회사의 지분법 손실로 인한 리스크 감소 및 향후 엠군의 성장으로 인한 수익 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고사무열 씨디네트웍스 사장은 "이번 투자 유치는 전문 UCC 시장에서 엠군미디어가 선두 기업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데 의미가 있다"며 "해외 투자 기관도 참여한 만큼 향후 엠군미디어의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엠군미디어는 이달 2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비즈니스 전략 등 구체적인 사업 전략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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