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언스, 3조원 시장 대비 결제인프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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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언스, 3조원 시장 대비 결제인프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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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시스템 고도화 사업 25억원 투자

휴대폰결제 전문기업 모빌리언스(대표 황창엽)는 휴대폰 결제시장의 급성장추세에 부응하여 년초 주요 역점 사업중 하나인 ‘결제시스템 인프라 고도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결제 처리능력 3배, 처리속도 16배 증가.동종업계 최고, 대형 금융사 수준 인프라

올초 2월부터 9월까지 8개월간 추진된 이번 프로젝트는 총 25억원이 투자되었으며, 서버, 네트워크 장비, 스토리지 등 결제관련 모든 인프라를 대형 금융사 및 이통사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하였다.

이번 고도화 사업으로 모빌리언스의 전체 결제 처리용량은 예전보다 3배이상 늘었으며, 초당 500건까지 동시에 결제처리가 가능하여 처리속도가 최고 16배 이상 향상됨으로써 2009년경으로 예상되는 3조원 휴대폰 결제 시장환경에 안정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되었다.

업계 최초 IDC 듀얼 운영, 전체 결제 네트웍 다중화 ... 시스템 장애 제로화 환경

기존 단일 IDC(인터넷데이터센터)로 운영하던 것을 동종업계 처음으로 두개 IDC 체제로 확장, 지난 4월부터 가동중인 DR센터(재해복구)까지 연동하여 ‘이동통신사, 모빌리언스, IDC, CP가맹점’ 과 상호 연동되는 결제 네트워크를 전면 다중화하여 365일 無장애 환경을 갖추었다.

특히, 각종 장애로 인한 CP가맹점의 PG듀얼화 요구에 적극 부합하여 두개 PG사를 운용하는 것과 동일한 안정성을 확보, 서비스의 신뢰도 제고는 물론, 점유율 1위 기업으로서 시장 리더십이 더욱 배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결제이용자의 민원을 처리하는 고객센터의 시스템도 확충하여 1회차 통화연결 성공률이 95% 이상으로 향상되어 “원스톱 고객응대”가 가능해져 고객만족도가 훨씬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2009년 단일회사 1조 8천억 거래, 매출 1,000억원 우량기업 성장 기반 마련

모빌리언스에 따르면, 금년 상반기부터 본격화된 실물 결제시장의 증가에 힘입어 국내 휴대폰 결제시장은 지난 9월말까지 누적 9,130억원으로 나타났으며, 이중 모빌리언스의 점유율은 50.2%에 달해 4,580억원의 거래실적을 기록. 올해 520억원 매출 목표는 무난히 달성될 것으로 전망했다.

우리나라 휴대폰 결제 시장 규모는 매년 30% 정도의 증가 추세가 이어지고 있어 올해 1조 3천억원. 모바일커머스, 와이브로 등 서비스의 진화와 다양한 플랫폼이 본격 상용화되는 2008년에는 2조원, 2009년에는 3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빌리언스는 "이번 고도화 사업을 계기로 창업 10년차가 되는 2009년에는 휴대폰 결제 단일상품으로 시장 점유율 60%, 연간 거래량 1조 8천억원, 매출액 1,000억원을 초과하는 우량기업으로서의 비전을 실천하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모빌리언스 황창엽 대표는 “이번에 동종업계 최고의 결제 인프라를 갖추게 되었으며, 내년에도 국내외의 다양한 결제서비스를 연동, 처리할 수 있는 ‘차세대 결제시스템’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글로벌 토털 결제서비스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갖춰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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