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창원해양경찰서는 직원과 의무경찰의 고충을 조기에 해결하기 위해 익명으로 신고(제보) 가능한 고충신문고를 운영한다고 10일(수) 밝혔다.
고충신문고(이하 클린톡)는 고충사실이나 칭찬이 필요한 사실, 업무상 개선점 등을 발굴하기 위해 창원해양경찰서 자체적으로 운영한다.
클린톡은 누구나 볼 수 있는 사무실 등 생활공간에 게시된 게시물이나 QR코드가 삽입된 공문을 촬영하면 즉시 익명 게시판으로 연결된다.
창원해경 박정형 기획운영과장은 “갑질, 성비위, 의무경찰 등 약자가 겪은 고충사례를 조기에 발견·해소하는 한편, 업무개선 및 동료직원 간 선행·수범사례도 발굴하여 청렴한 창원해경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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