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나라당 박형준 대변인^^^ | ||
박형준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처음부터 많은 문제를 안고 출발했던 통합신당 경선이 날이 갈수록 총체적인 불법·부정 선거로 치닫더니 급기야 경찰의 정동영 후보 사무실 압수·수색까지 이르렀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 대변인은 경찰의 정동영 후보 사무실 압수·수색과 관련해 정동영 후보 측이 ‘친노 세력의 후보 찬탈 음모’로 규정한 것은 “한때 노무현 정권의 2인자였던 정 후보가 노무현 정권의 실패에 대한 공동 책임을 모면하려는 것도 모자라, 자신이 마치 정권에 의하여 탄압받는 야당 지도자인 양 호도하는 것은 뻔뻔스러움의 극치”라고 꼬집었다.
또한 박 대변인은 "정동영 후보 측이 무려 800명이 넘는 기간당원의 명의를 도용한 것으로 드러났는데, 이는 빙산의 일각이다."면서 "검·경찰은 통합신당 후보들의 불법 행위에 대하여 철저한 수사를 하고 그 전모를 공개해야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박 대변인은 “애초부터 신당의 경선은 ‘국민 없는’ 경선으로 출발했다."면서 "수백만 국민참여를 외치며 막을 올려 불법·부실 경선의 2막을 거쳐 이제는 부정 선거, 깽판 선거의 3막을 연출하고 있으며, 한 편의 3류 블랙 코미디다. 불법 파행의 종합백화점으로 전락한 신당 경선, 우리는 정상 정치, 정상 선거를 보고 싶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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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뭍은 한나라당 MB가 겨 뭍은 통신당 정동영을 나무래냐?
정동영이 불법이면 이명박도 불법이며
정동영이 사퇴하기 전에 이명박부터 사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