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박근혜 전 대표 | ||
박정희 대통령을 폄훼 하고자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발버둥치고 있는 자들을 도저히 보고만 있을 수가 없어서…….
인터넷이 서툴고 기술은 없지만 박정희 대통령에 관한 사실적이고 객관적인 자료에 의한 글을 쓰다가 '울지마세요 박근혜'라는 책을 만드는데 나도 필진이 되는 기쁨을 얻었다.
그래서 종로2가 영풍문고에서 열리는 싸인 회에 참석, TV로만 보아 왔던 박근혜의 손을 잡아보는 영광에 너무나 기분이 좋았다.
그 좋았던 기분도 일 순간……, 모든 행사가 끝나고 집으로 오면서 왜 이리 마음은 무겁고 찹찹한지!!
과연 인생이란 무엇이며 행복이란 무엇일까?
박근혜와 악수한 그의 손끝에서 곰곰이 생각하게 되는 나을 울적하게 만들어 너무나 마음이 편치가 않았다.
TV에 '이것이 인생이다.'라는 프로를 본 적이 있다. 누구나 한 세상을 살아가려면 수 많은 역경과 시련을 겪게 된다.
부모님이 천수를 다해 돌아가셔도 그 자식의 슬픔이 오죽 하련만, 한 분도 아닌 두 분, 그것도 흉탄에 쓰러지셨으니, 그 비통함에 얼마나 땅을 치고 통곡을 했을까? 수도 없는 밤을 홀로 지새우며 통곡했을 이 여인!! 박근혜의 심정을 그 누가 알까!!
수 많은 사람과 사진 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아가며 박근혜의 자그마한 손을 조심스럽게 잡아 보면서, 오십이 넘은 그의 웃음띤 얼굴, 눈가의 얕은 주름살, 선하디 선한 눈, 단정한 몸매, 부모님을 꼭, 빼닮았구나!! 하고 순간적으로 느꼈다.
책을 들고 끝도 없이 서있는 수백 명에게 휴식 시간도 없이 2시간이 넘도록 사인을 하니 손도 저리고 피곤도 하 것만,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는 그가 무척이나 애처로워 보였음은 나 혼자만의 생각이었을까?
그가 당 대표 후보 연설에서 한 말이 생각난다. '저를 보고 약하다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외모상 그렇게 보일지 모릅니다.'' 라고…….
대통령에 출마했던 현대그룹 정주영 명예회장이 사망 직후 전두환 대통령의 첫 한마디가 생각난다. '대통령 출마만 하지 않았더라도 10년은 더 살 수 있었을 터인데'…라고.
함축성 있는 이 말은 정치판이 얼마나 힘들고 험난하며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아 건강을 해친다는 것을 단적으로 지적한 말이라 본다.
모진 풍파 시련을 겪으면 격을 수록 더욱 강해진다고 그 누가 말했던가!! 여성으로서 감당키 어려운 온갖 역경을 겪었던 그가 단전호흡으로 건강을 돌본다 하지만…….
권좌, 출세를 위한 일이면 그 어떤 가치와 업적도 부정하려 드는 부도덕한 정치꾼들의 흙탕물 속에서 앞으로 닥쳐올 수많은 어려움과 스트레스로 인한 그의 건강이 걱정되는 것은, 내가 나이가 들어서 일까? 마음이 여려서 일까?
내 나이로 본다면 박근혜가 막내 동생뻘이 된다. 만약 친동생이라 한다면 이런 말로 충언을 하고싶은 마음이 굴뚝 같다.
'모든 것 다 접어두고 공기 좋은 시골에서 남은 인생, 건강이나 돌보며 즐거움을 찾아 보라고'……
위기에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것은 박근혜 뿐이라고 싸인 회에 모인 주부, 학생, 회사원, 그리고 노인들에 울분 섞인 말을 들어서 만은 아니다.
지금 경제가 엉망으로 인해 생활고로 가정이 해체되고 자살하는 국민들이 얼마며, 더더욱 국가 정체성 혼란, 좌파정권의 알 수 없는 정책으로 불안한 국민들…….
4,800만 이 나라 국민을 위해 내 몸 아끼지 않겠다는 일념의 그를 보고 그 누가 뭐라 한들 귀에 들어올 리 없을 거라 생각하니 무척이나 애처롭고 안 쓰러 보였다.
세대 간, 지역간 갈등과 국론분열은 어머니 육영수의 온화한 포용력으로 화합 치유하고, 사상적 갈등, 경제위기, 삶의 의욕 저하, 비생산적인 사고방식이 팽배한 국민에겐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과 지도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때가 아닌가.
과연, 사심 없이 이 나라를 이끌어갈 리더자는 누구며, 애국적 국가관을 가지고 진정 이 나라 국민을 위해 일할 지도자는 누구일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런저런 생각에 집에와 소주잔을 들며 옆에 놓인 책, 표지의 글을 보니 내 마음을 대신 하는 것 같구나! '울지마세요 박근혜!'
위기의 이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지도자는 박근혜 뿐이라는 모든 사람들의 말에 마지막 희망과 기대로 소주잔을 비워본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박정희 대통령 육영수여사 님 나라위해 몸밭첬소 그 자손 이제 다시 구국 하려 했는데... 엉터리 정치꾼들의 농간으로 한심한 지졍이라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