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포브스 아시아판 최신호에 따르면 이 잡지가 뽑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200대 베스트 중소기업(Forbes Asia 200 Best Under A Billion)’에 인프라웨어, NHN, 등 21곳의 국내 기업이 선정되었다.
이는 지난해 11곳이 선정된 것과 비교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한국의 국가별 순위도 지난해 7위에서 올해 대만, 중국, 홍콩, 일본에 이어 5위로 올라슨 것이다.
포브스 아시아는 아태지역의 연매출 10억 달러 미만 중소기업 가운데 실적이 좋고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 200곳을 매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올해 조사에서 국가별로는 중소기업 강국인 대만이 지난해 31곳에서 올해 41곳으로 선정 기업 수를 늘리며 1위를 지켰고, 일본과 홍콩은 지난해 각각 5위, 7위에서 올해 공동 3위로 상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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