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모, '이명박 후보직 사퇴하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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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 '이명박 후보직 사퇴하라'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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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발언, 한나라당 경선 원천무효 주장 법적대응

^^^▲ 한나라당 경선중 당원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는 이명박 후보와 박근혜 후보한나라당 경선이 끝난후에도 경선과정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후보
ⓒ 뉴스타운^^^
대통합민주신당의 명의도용 논란과 관련, 민주당 전북도당이 대통합 민주신당의 대통령 후보 경선과 관련, 도내 민주당 당원들의 명의 무더기 부정 도용에 대한 진상파악에 들어갔다.

민주당 전북도당 전·현직 주요 당직자의 ‘무더기 도용사태’도 발생. 당초 오는 6일로 예정됐던 전북의 지역 경선을 앞두고 신당의 경선 투표 안내문이 전북의 선거인단에게 배포됐다.

대통합민주당, 명의 '무더기 부정 도용' 진상파악

그러나 민주당의 당직자와 시·군의원들에게도 경선 투표 안내문이 발송된 점을 감안, 이날 도내 각 지역위원장에게 신당의 투표 안내문을 수령한 소속 당원이 추가로 있는지 확인할 것을 지시했다.

민주당 전북도당은 "대통합민주신당 대통령 선거 후보자 경선 투표 안내문이 민주당 전북도당 사무처장과 전주시 의원, 남원시 의원 등 주요 당직자 20여명에게 발송됐다" 면서 "이는 대통합민주신당이 민주당 당직자의 명단을 도용한 것이 명백하며 탈법적인 대통합신당의 경선을 입증하는 것" 이라고 주장했다.

전북지역 전수조사에 대해서도 지 위원장은 "전북만 전수조사를 해야 할 이유가 무엇이냐"면서 "왜 처음부터 지역편차 보정에 대해 합의하지 않았는지 묻고 싶다"고 부정적 입장을 보였다.

정당법 선거법 상 불허용, 박사모 가처분 소송 낼 일

유시민 의원은 지난 2일 자신의 지역구에서 가진 '고양-파주 개혁인 통일대번개' 행사에서 "전라북도 지역에서 이명박씨가 박근혜씨 한테 압승 했는데 전라북도 지역의 한나라당 경선에 참여한 수 많은 당원이 민주당 당원 혹은 열린우리당 당원이었다" 며 "정당법 상, 선거법 상 허용되지 않는 일로 박사모가 알면 가처분 소송을 낼 일" 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오늘은 생각나는 대로 막 말하자. 그리고 입건되자. 입건되면 된다. 허위사실 유포나 특정 정치인에 대한 비방이 아니면 괜찮다" 며 "지금 바보 같은 국회의원들이 스스로 손 발과 입을 묶는 선거법을 엉터리로 만들어 놓은게 원죄" 라고 주장했다.

유 의원의 발언은 대통합민주신당 경선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발언 이었지만, 이 발언이 박근혜 측 홈피에 알려지자 박사모가 즉각 한나라당 경선 무효를 주장하고 나서면서 그 사태가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

박사모, '후보 자격 정지 가처분 신청' 내놓은 상태

이에 대해 박사모는 4일 성명을 내고 "유시민 의원이 충격적인 양심 고백을 했다" 면서 "추악한 한나라당 경선 결과를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력히 주장하고 나섰다.

이미 헌법소원등 경선과정의 위반사항을 박사모가 법원에 '후보 자격 정지 가처분 신청'을 해 놓은 상태다.

이런 상황에서 박사모는 또 다시 "즉시 법적인 조치에 착수 할 것" 이라 면서 "한나라당의 경선은 원천무효" 라고 주장하며 "이명박 후보가 후보직을 고수하는 것은 강도의 행위와 다름 없다" 면서 거듭 후보직 사퇴를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박사모 회원들은 홈게시판에 "지금 이라도 대권 후보를 교체해야 한다", "선거법 위반으로 구속시켜야 한다", "전북 뿐 아니라 타 지역에도 대거 참여했을 것" 이라며 "서서히 밝혀지고 있으니, 한나라당 경선은 원천무효" 라며 많은 지지자들이 가세하고 있다.

그들은 "이명박 후보는 즉각 후보직을 사퇴하라" 며 "이명박이 후보직을 고수하는 것은 강도의 행위와 다름 없다. 즉각 후보직을 사퇴하지 않는 다면 법적인 조치는 물론, 천벌이 따를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대선정국이 어수선 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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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2007-11-05 10:47:17
이명박 후보는 즉각 후보직을 사퇴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며 한나라당을 살리는 길이다.

익명 2007-10-07 03:48:47
유시민 발언
오늘 생각나는 대로 막 말하자. 그리고 입건되자. 입건되면 된다. 허위 사실 유포나 특정 정치인에 대한 비방이 아니면 괜찮다. 자기 의사 표시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이고 이 자유를 얻기 위해서 우리가 60년 동안 싸워왔지 않은가. 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면 있는 대로 하면 된다. 오늘 있는 대로 다 하겠다.

하루 종일 굉장히 슬펐다. 왜냐하면 내일 모레까지 계속될 제2차 정상회담에서 많은 성과가 나올 텐데 이 성과를 계승해서 한반도 평화를 열어 나가야 될 정치세력이 존재하지 않는다. 저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민주개혁세력, 또는 미래평화세력이라고 자칭하는데 저도 그렇게 자칭하는 정치 집단의 일원이다. 우리가 보통 바라는 민주개혁세력은 도덕적으로 파산했고 정치문화적으로 퇴행을 거듭해서 이제 더 이상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얻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것이 저의 판단이고 그것 때문에 내년 2월 25일 이후에는 누가 있어서 이 정책을 이어 나가나 이런 생각 때문에 하루 종일 굉장히 슬픈 시간들이었다.

여러분도 마음 한편에 그런 느낌이 강하게 있었죠. 지금 출구가 잘 보이지 않는다. 여기 지금 라디오 21 생중계 하고 있나. 그냥 기자들이 듣고 좋아하더라도 말해보겠다. 지금 우리의 국민경선은 불법 부정 경선이다. 다른 얘기 하지 않고 ‘동원해도 좋습니다’ 동원하는 거다. 합법적으로 하기만 한다면 동원해도 된다. 동원하는 것이 바람직할 수도 있다.

88 올림픽때 남자 육상에서 1등한 사람이 벤 존슨이다. 그러나 금메달은 칼 루이스가 가져갔다. 벤 존슨이 금지 약물을 복용했기 때문이다. 약 먹어도 된다, 체력 보강하기 위해서. 그러나 금지 약물을 복용하면 1등해도 타이틀이 박탈된다. 동원해도 된다. 그러나 불법적인 수단으로 동원하면 챔피언 타이틀 따도 박탈해야 된다.

1등 하고 있는 정동영 후보 진영만 불법부정을 저지른 것이 아니다. 경선 자체가 불법 부정 경선이다. 왜 선관위에 까칠한 얘기하려고 하냐면 이걸 선관위가 뻔히 안다. 전라북도 지역에서 이명박씨가 박근혜씨한테 압승했는데 전라북도 지역의 한나라당 경선에 참여한 수많은 당원이 민주당 당원 혹은 열린우리당 당원이었다. 정당법상, 선거법상 허용되지 않는 일이다. 박사모가 알면 가처분 소송 낼 일이다. 그 한나라당 경선에 참여했던 선거인단이 민주당 경선에도 참여했다. 그 민주당 경선에 등록되어 있는 똑같은 선거인단이 수도 없이 대통합민주신당 선거인단에 들어와 있다. 이 세 당의 선거인단의 명단을 선관위에서 관리했고 데이터베이스도 갖고 있다. 엑셀 돌리면 내일 오전 중으로 몇 명이 중복되는지 그대로 나온다. 앞에 두 정당의 경선에 대해서는 우리 일 아니니까 말 안하겠다. 그러나 우리 경선에서 불법적인 선거인단 명부는 정리해야 한다.

열린우리당은 창당 이후 끊임없는 사당화 시도에 시달렸다. 정동영 후보는 그 때 우리당을 망쳤다. 그리고 그 때 있던 열린우리당보다 훨씬 못한 당을 만들어가지고 거기서 자기한테 유리한 경선 규칙 정해서 하고 있다. 경선 규칙만 유리한 것이 아니라 불법 부정 수단까지 다 동원해서 동원 경선을 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막을 수가 없다. 막을 방법이 없다. 신당으로 올 때 끝까지 갈라섰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고 따라와서 여기서 같이 경선을 한 이상 이것을 막을 방법이 없다.

ㅋ아라하하 2007-10-05 21:22:17
북핵문제, 남북문제에서 대화와 압력이라는 기본원칙조차 모르는 이명박 같은 중도좌파는 대통령되면 나라 팔아 먹습니다.

박근혜의 북핵문제, 남북문제에서의 정책은 "당근 + 채찍"입니다. 박근혜가 대통령이 된다면 패망해 가는 남한이 회복될수 있을 겁니다.

이산가족 2007-10-05 17:59:11
구걸하다싶이 북한에 가서 얻어온것이 무엇이 있는가? 이산 가족 해결을 하고 돌아왔나, 국군포로석방을 위한 단호한 입장을 밝히기를 했나?, 무엇하러 올라갔단 말인가? 아리랑 구경 못해서 죽은 귀신이라도 있단 말인가? 백화원에서 잠한번 못자서 왜 어느 하늘에서 날벼락이라도 떨어진단 말인가 ? 합의문에 비핵화의 명문하나 집어넣지못하고
대한민국 태극기는 어디로 살아지고 우리 대한민국이 북한 속국이라도 되었단 말인가? 김정일의 오만한 태도를 두눈으로 보지도 못하였는가? 벌벌 기는 노통은 호랑이앞에 토끼처럼 보였으니, 망신만 실큰 하고 온것 아닌가? 국가원수가 갔는데 그나라 국기도 계양하지못하는 수모와 푸대접을 받고, 무슨 뚱단지같이 기립하여 박수갈체를 보냈다니, 그렇게도 박수칠때가 없어서 그네들 체재자랑하고 선전하는 아리랑을 꼭 보고 기립박수를 쳐야 하나 ? 하나는 북에서 망신당하고 또 하나는 결정도 안된 부쉬미국대통령과의 면담을 발표한 이명박이가 국가망신을 하고......참 꼴 좋다. 이러고도 대선후보라고 외쳐댈것인가 ? 먼저 인간이 되시요 ! 정말 가지 가지 일세......한숨이 절로난다.

최후의 보루 2007-10-05 17:40:52
뉴스타운은 잘 싸우고 있는것이다. 이나라에서 위선과 협잡으로 대한민국을 도타할랴는 그 이명박 일당들의 음모에서 나라를 지키는 뉴스타운 잘싸우고 있는것이다.
이들은 우리의 최후의 보루인것이다. 이젠 우리는
무의미한 죽음이나, 개죽음 하지말고, 조국을 위해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이 한목숨바쳐 나라를 살리고 옳바른 대통령 뽑아서 제대로 사람답게 자자손손 살아보자. 우리의 권리를 우리손으로 찾겠다는데, 누가 막을소냐? 이젠 우리에겐 후퇴는 없다. 오직 전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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