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광군은 보리재배 면적을 줄여 남아도는 보리재고를 줄이고 유채 등으로 대체하고 있다 ⓒ 백용인^^^ | ||
따라서 2008년산 약정수매 배정물량보다 많게 생산되지 않도록 적정면적을 파종해 줄 것을 농가에 적극 홍보하고 있다.
군의 2008년산 약정수매 배정물량은 지난해 23만6천425가마보다 10% 감소된 21만2천900가마가 배정 되었으며, 맥종별로는 쌀보리 20만525가마, 겉보리 1만2천375가마이며 적정면적 파종시 예상 재배면적은 1천786ha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정용 맥주보리는 2008년산부터 계약생산 체계를 시장상황에 맞게 수매관리 제도를 도입하고 농협 자율계약 생산체제로 전환해 물량배정에서 제외됐다.
영광군 농정과 관계자는 “쌀보리 약정 수매량을 48가마/40kg 배정 받은 농업인의 경우 적정 파종면적은 약 4,000㎡(0.4ha)정도이며, 평균 생산량을 감안한 적정면적만 파종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광군은 보리 약정물량 감축에 따른 농가소득 보전을 위해 조사료용 청보리를 지난해 470ha에서 2008년 700ha로 늘리고 경관직불 유채재배 85ha와 겉보리 재배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10ha 규모의 시범포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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