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청계천 걷기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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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이명박 후보 청계천 걷기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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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에게 사랑받는 청계천이 되기를 바랍니다"

^^^▲ 시민들과 함께 청계천 걷기행사에 참석한 이명박 후보가 청계천에 나들이 나온 가족들과 반갑게 악수하고 있다.^^^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30일 청계천 복원2주년을 맞이하여 과거 청계천 상인들과 함께 청계천 걷기행사를 가졌다.

온 국민에게 사랑받는 청계천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명박 후보는 청계천 소원빌기 스마일 릴레이에 “온 국민에게 사랑받는 청계천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써서 매달면서, “청계천이 국제적인 명물이 되었기 때문에 보람을 많이 느끼고, 오시는 분 모두가 다 너무 기뻐하시고 마음을 열고 다니시는 것을 보면서 친환경적인 일들은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 청계천 걷기행사에 참석한 이명박 후보가 머리에 두 팔을 올려 하트 모양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어 이 후보는 상인들과 함께 청계천을 걸으면서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고 인사하며 머리에 두 팔을 올려 하트 모양을 만들어 포즈를 취해 주기도 하고 또 아이들을 안고 사진 촬영도 하면서 시민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또 이 후보는 청계천을 걷다가 아이스케키 장수를 만나자 “내가 옛날에 하던 거니까 한번 먹고 가야지”하면서 구입한 아이스케키 단팥 맛을 입에 넣고 빨면서 “옛날 내가 팔던 생각하면서 먹는 거에요” 하자, 한 시민이 “맛있으세요? 그 때가 더 맛있었죠” 하자, “그 때는 못 먹었지 하나도 (하나라도 더) 팔려고” 라고 답변을 하였다.

대운하도 청계천 개발 때와 마찬가지로 국민들에게 설명할 기회를 많이 가지려고 한다.

이명박 후보는 “대운하는 국민들에게 설명할 기회가 없었다.”며, “국민들에게 설명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고, 환경에 반하는 그런 사업은 이제 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났기 때문에 모든 사업은 친환경적이라야 되어야 한다.”거 언급했다.

이어 이 후보는 “청계천도 그 때 반대가 많았지만, 시민들을 4천 번 이상 만나면서 설득했기 때문에 대운하도 국민들에게 설명할 기회를 많이 가지려고 한다.”며, “제가 대통령이 되면, 환경 문제를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니 환경전문가, 국내외 전문가들을 모셔다가 충분히 검토를 시키겠다.”고 밝혔다.

^^^▲ 시민들과 함께 청계천 걷기행사에 참석한 이명박 후보가 어린이들과 악수를 하고 있다.^^^
또 이 후보는 “충분히 검토해서 청계천 하듯이 설명을 다 하고, 이해를 구하고 할 것이니까, 일방적으로 할 것은 아니다.”며, “대운하사업은 민자 사업이고, 정부예산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부로서는 부담은 없다.”고 주장했다.

이명박 후보는 부시대통령과의 만남에 관한 질문에 대해서 “만나는 것도 최종 확정은 된 것은 아니고요 저쪽 워싱턴 발표에 의해서 저희가 알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만나는 여부도 저희가 확인을 해야 한다.”며, “부시대통령과 만나게 되면 좋은 이야기를 하겠다.”고 밝혔다.

^^^▲ 청계천 걷기행사에 참석한 이명박 후보가 어르신들과 반갑게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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