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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의 홍보광고가 연예인의 홍보로영동고속도로 이용자들에게 홍보하려는 원주시의 광고가 연예인 광고로 둔갑 ⓒ 뉴스타운 김종선^^^ | ||
그런데 광고효과가 가장좋은 영동고속도로에서 보이는곳에는 "원주보러 오세요" 라는 작은 문구와 유명탈랜트의 얼굴이 있다. 이에 문막면 농민들은 물론 원주의 농민들이 하나같이 광고가 잘못 되었다고 이구동성이다.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광고효과가 좋게하려고 고속도로주변에 광고를 하는 것인데 원주의 토토미가 사람들 인식에 좋은 쌀로 자리잡고있는데도 불구하고 토토미의 광고판을 문막들녁에서 보이도록 광고를 한것은 잘못되었다는 지적이다.
원주시 문막읍 후용리의 원모씨(55)는 " 원주시장과 관계자들에게 여러차례건의를 하였는데도 받아들여지지않고 있다. 탈랜트의 얼굴이 원주와 무슨연관이 있느냐? 원주의 농민들에 대한 광고가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보이도록 해야한다. 농민들이 일하면서 보라고 광고판을 만들었느냐?"며 불만을 보이고 있다.
원주시도 농민들의 입에 귀기울여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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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의 홍보광고가 연예인의 홍보로문막쌀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원주 토토미선전이 고속도로방향이여야 한다는 농민여론이다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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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의 홍보광고가 연예인의 홍보로문막에서 여주방면의 원주특산물광고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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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의 홍보광고가 연예인의 홍보로여주에서 문막방향의 원주의료기도시 광고 ⓒ 뉴스타운 김종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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