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위해 가꾸어 온 숲! 이제 국민의 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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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위해 가꾸어 온 숲! 이제 국민의 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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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에게 숲을 직접 느끼고 경험

영월국유림관리소는 2007년 9월 14일 지역 업체인 아세아시멘트(주)와 하동면 와석리 마대산내 “국민의 숲(단체의 숲)”에서 양측 직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앞으로 함께 숲을 가꾸어 국민의 숲으로 만들자는 협약을 체결하고 아울러 숲가꾸기 체험 행사를 하였다.

산림청은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 휴양,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고 다양한 형태의 국민 참여를 유도하여 국민에게 사랑받는 숲으로 만들고자, 국유림을 단체의 숲, 체험의 숲, 레포츠의 숲, 사회 환원의 숲으로 세분화하여 기업, 민간단체, 동호회 등과 함께 협약을 맺고 숲가꾸기 및 산림보호를 실시하는 '국민의 숲'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영월관리소 관계자는 “현재 영월내 단체의 숲 3군데가 지정되어 있으며, 이러한 공간을 통하여 앞으로도 국민을 위해 소중히 가꾸어온 숲을 다양한 많은 사람들이 숲을 체험할 수 있는 장으로 적극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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