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평택시에서 1일, 코로나19 미군 422번~428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미군 422번 확진자(미군가족)는 지난해 12월 17일 인천공항 입국, 27일 검체 채취 후 2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23번 확진자(미군가족)는 지난해 12월 16일 평택오산공군기지 입국, 28일 검체 채취 후 2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24번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16일 평택오산공군기지 입국, 28일 검체 채취 후 2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25번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28일 인천공항 입국, 28일 검체 채취 후 29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26번 확진자는 지난해 12월 28일 인천공항 입국, 28일 검체 채취 후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427번, 428번 확진자의 실거주지는 경북 상주시, 퇴역군인 및 가족으로 관할주소지인 평택으로 이관 지난해 12월 30일 검체 채취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미군 관련 확진자는 기지 내 격리치료 중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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