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인민원발급기 제증명 발급 서비스가 확대돼 민원인 편의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원주시는 근로복지공단의 고용·산재보험 가입 증명원 등 16종은 14일, 외교부의 여권발급기록증명서 등 6종은 오는 21일부터 전국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정식으로 서비스가 개시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민원인은 해당 기관을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간단한 지문 확인을 통해 필요한 서류를 무료로 즉시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이정우 민원과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간단한 본인 인증만으로 제증명 발급이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의 사용이 크게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무인민원발급기의 운영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에는 현재 원주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공공기관 등 22개소에 25대의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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