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분향하는 나소열 서천군수^^^ | ||
민족의 아픈 상처인 6. 25전쟁 당시 학생의 신분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지키는 마음을 가지고 참여하여 활동하다 먼저가신 오열사의 숭고한 나라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비가 오는 가운데 엄숙히 거행되었다.
한국자유총연맹서천군지부(지부장 한관희)의 주최로 열린 이번 추모제엔 반공 오열사 유족 및 국가유공자, 군내 각급 기관단체장, 주민 등 350여명이 참석해 반공오열사의 높은 뜻과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한편 반공 오열사는 당시 장항농업중학교 5학년생이었던 김달식, 양태순, 최승상, 임상덕, 신육식 등 5명이 한국전쟁 중 서천지역을 점령한 북한군에 대항해 구국동지회를 결성하고 적의 동향을 아군에 알리다 체포돼 어린나이에 생을 마감했다. 이들을 기리고자 오열사 묘역에서 매년 9월9일을 전후해 추모제를 지내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