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축구 파죽의 8연승으로 권역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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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축구 파죽의 8연승으로 권역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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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학교 축구부(감독 남영일)가 2020 U리그 1권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1월 25일 시작하는 왕중왕전에서 작년 대회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상지대 축구부가 또 다시 우승에 도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전국 82개 대학이 9권역으로 나뉘어 지난 10월부터 치러진 2020 U리그는 32개 팀이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 전국 대학축구의 최고 팀을 가리는 왕중왕전에 돌입한다.

상지대 축구부는 1권역에서 압도적인 실력으로 8연승을 거두었고 24득점에 단 8실점만을 기록하였다.

상지대 축구부 남영일 감독은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만족스러운 훈련을 진행하지는 못했지만, 선수들과 열심히 리그를 준비했고 1권역 우승이라는 결과를 만들었다”며, “왕중왕전에서 작년에 아쉽게 우승을 놓쳤지만, 올해는 우승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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