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후보 지리산 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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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후보 지리산 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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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운이 끝없이 뻗어나가기를 기원 하면서'

^^^▲ 31일 오전 전남 구례군 가족호텔에서 열린 합동연찬회 이틀째 일정을 맞은 이명박 후보와 한나라당 국회의원, 당협운영위원장들은 지리산 노고단 등반에 나섰다. 등반에 앞서 이명박 후보와 강재섭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대선승리를 기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뉴스타운 우영기^^^
한나라당 국회의원 및 당원협의회운영위원장 합동연찬회 이틀째인 31일 이명박 후보와 강재섭 대표는 국회의원, 당협운영위원장, 사무처 등과 함께 지리산 노고단을 등반하고, 12월 19일 고지를 향한 승리, 대선승리를 위한 힘찬 결의를 다졌다.

비가와도 산에 오르자던 이명박 후보는 등반을 하던 중 해발 1219미터에 이르자 이후보는 "12월 19일 고지를 향해 화이팅", 강재섭 대표는 "반드시 승리 하자"면서 거듭 대선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지리산노고단 대피소 내에 마련된 '노고할매에게 소망을 적어봅시다'라는 등산객들의 소망을 적는 란에, 이명박 후보는 "대한민국의 국운이 끝없이 뻗어나가기를 기원하면서"라는 소망을 적었으며, 뒤이어 강재섭 대표는 "정권교체!"라는 바람을 적었다.

노고단 정상에 올라 이 후보는 "오늘 염원하는 모든 일들이 이곳에서부터 전국 방방곡곡으로 퍼져나가 이루어지길 기원한다"면서 "12월 19일 국민 대다수가 염원하는 정권교체를 이루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오늘 행사는 성공적이였다"고 덧붙였다.

^^^▲ 31일 합동연찬회 이틀째 일정을 맞아 지리산 등반에 나선 이명박 후보와 강재섭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노고단을 오르고 있다.
ⓒ 뉴스타운 우영기^^^
이어 이 후보는 "대선승리를 향한 우리의 힘찬 의지, 불굴의 용기를 다짐하는 오늘행사에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면서 "온몸을 던져 12월 19일을 향해 가자. 결의를 어느 누구도 꺾지 못할 것"이라며, "여러분의 기대와 바람에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재섭 대표는 "오늘 우리 대선가도에 큰 등산을 시험했는데, 한사람의 낙오자 없이 잘왔다"며 이명박 후보와 함께 대선 필승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지리산 등반은 성삼재에서 출발해 1507미터 노고단 정상까지 올랐으며, 이명박 후보는 지리산을 찾은 등산객들 한사람 한사람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으고, 등산객들은 이명박 후보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화이팅을 외치는 등 이명박후보를 응원해주었다.

^^^▲ 이명박 대통령후보가 등반중 지리산 성삼재에서 관계자의 설명을 들으며 망원경으로 경치를 살피고 있다.
ⓒ 뉴스타운 우영기^^^
^^^▲ 이명박 후보가 산행중 지리산의 한 계곡에서 물맛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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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후보가 지리산 산행중 만난 한 등산객과 반갑게 악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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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노고단에 도착한 이명박 후보가 먼저 산에 오른 이재오 최고위원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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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노고단에 도착한 이명박 후보와 강재섭 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 당협위원장들이 함께 화아팅을 외치고 있다.
ⓒ 뉴스타운 우영기^^^
^^^▲ 지리산 노고단에 도착한 이명박 후보와 강재섭 대표가 함께 대선승리를 기원하며 화아팅을 외치고 있다.
ⓒ 뉴스타운 우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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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2007-09-03 11:35:50
김원웅후보도 얼마 있다가 오를 것이다,,아자아자

느티나무 2007-09-04 10:05:52
산토끼들 놀구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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