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대변인은 현안브리핑을 통해 "민주신당 선거인단 3명 중 1명이 가짜인 것으로 밝혀졌는데, 이것은 90만 명 중 30여만 명이 유령이고 쭉정이였다는 얘기며 나머지 60만 중에서도 전화를 받자마자 끊어버린 사람이 포함돼 있다는데 실질적 선거인단은 3분의 1도 안 되는 셈이다."면서 "민주신당은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얼마나 선거과정이 타락할 수 있는지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나 대변인은 "열린우리당 탈당과 민주당 입당, 재 탈당, 그리고 민주신당 창당 등 창당이후 선거인단 모집에 이르기까지 민주신당의 행태를 보면 마치 요즘 유행하는 ‘쇼 곱하기 쇼는 쇼’ 라는 TV 광고를 보는 듯 하다."면서 "앞으로 후보가 결정될 때까지 얼마나 많은 쇼와 사술을 선보일지 궁금하다."고 덧붙였다.
나 대변인은 "민주신당은 민주주의를 농락한 데 대해 국민들에게 사죄해야 하며 민주주의 원칙에 입각해 처음부터 후보경선을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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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장 까지가서 투표한 당원이 뽑은 한나라당 후보보다 5표씩?이나 더해주어서.... 전화응대가 최고의 심판관들이 되고....
그것도 몇시간씩 늘여가면서.....해놓고선.....
이제 돌아서서 뭐라고.....
여론조사에 동원된 빠돌이 빠순이 명단 어디있는데 누가 확인해?....
유령들이 백주대낮에 한나라의 갈길을 좌지우지하는이상한 나라의 다음 정권을 이끌어갈 희망에 찬 국회의원들이 아니신가?...
흰소리들 하는걸 보니 백주대낮에 횡행하는 귀신들이 안보이는건가?..혹은 바로 그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