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장접견실에서^^^ | ||
이날 간담회장에는 현풍-김천간 고속도로건설(1,2공구)현장을 비롯해 국도3호선(김천-상주, 김천-교리1,2), 국도4호선(김천-남면, 남면-약목), 국도대체우회도로(양천-월곡, 농소-어모) 및 부항댐건설공사 현장 등 모두 10개 국가사업시공현장에서 3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공사과정중의 애로, 각종 민원사항 그리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필요한 협조사항 등 다방면에 걸쳐 상호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 자리에서 박보생 김천시장은 우리 관내에서 추진되고 있는 모든 국가사업의 철저한 시공과 완벽한 마무리, 그리고 임직원들의 우리시 주소갖기 운동에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 현장에서의 지역 장비와 자재활용, 지역 건설업체의 시공 참여 및 인력고용에 대하여도 특별히 배려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이에 각 현장관계자들은 민원사항 해결에 김천시가 적극 협조해 줄 것을 건의하는 등 서로간의 의견을 주고 받으면서 이 자리를 계기로 상호 동반자적 입장에서 상생협력의 새로운 기회로 삼자고 뜻을 같이했다.
한편, 김천시는 앞으로도 이러한 간담회를 정례화 할 것을 적극 검토하고 있어 효율적인 사업추진과 향후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