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키온홀딩스, AR분야 기술 기여로 ‘2020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수상
타키온홀딩스, AR분야 기술 기여로 ‘2020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 수상
  • 김성훈 기자
  • 승인 2020.10.3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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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비대면 뷰티 퍼포먼스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며 재도약 앞장서

2020년 10월 30일 국내 최초 4차산업 기술 특화 지주회사인 ㈜타키온홀딩스 강덕호 대표는 일간·주간신문 ‘시사투데이’가 주최·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에 선정됐고 밝혔다.

‘2020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은 각계각층에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고, 지역발전·사회봉사, 경영혁신, 기술개발, 문화예술증진, 환경개선, 인재육성 등 21세기 대한민국의 눈부신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국가 재도약에 앞장서는 등 발군의 기지를 보인 모범 인물·기관들을 발굴해 수상하고 있다.

타키온홀딩스(Tachyon Holdings)는 차별화된 R&D(연구개발) 인프라 강화를 통한 AR(증강 현실) 분야의 특허 기술 확보에 정진하고, 증강현실 기반 뷰티 메이크업 플랫폼 ‘티커(Ticker)’ 출시에 앞장서, 국가 비대면 뷰티 퍼포먼스 산업의 뉴패러다임을 제시한 것이 높이 평가되어 이번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타키온홀딩스 강덕호 대표는 “다가오는 연말연시, 비대면·랜선 모임에 대비해 ‘티커’가 공익적이며 긍정적인 문화를 전파하는 콘텐츠가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기업을 설립한 만큼, 사람이 필요로 하는 특허기술 확보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타키온홀딩스는 2018년 5월 15일 설립된 국내 최초 4차 산업 기술 특화 지주회사로, 4차 산업 기술 및 보유하고 있는 특허 기술을 이용한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다양한 프로젝트 인큐베이팅 이후에 스핀오프를 통한 계열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증강현실 기반 뷰티 메이크업 플랫폼인 ‘티커’는 6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카카오런 개발 및 라인 게임즈 출신의 10년 이상 경력을 가진 개발자들로 이루어진 타키온홀딩스의 기업부설연구소에서 개발중인 플랫폼이다. ‘티커’는 누구나 쉽고 아름답게 사진과 비디오를 촬영, 편집하여 가상 체험, 영상 통화, 소셜 미디어, 뷰티 제품 구매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타키온홀딩스는 ‘티커’의 메인 기술과 관련된 9가지의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9가지 특허는 ‘티커’ 플랫폼이 기존의 뷰티 카메라 플랫폼의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높은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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