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박이, 천하에 나쁜넘...
첨부터 끝까지 사기만 치려드는구나..
근데, 저 3만원에 나라와 양심을 팔아먹는 인간들은 도대체가
사람으로 볼수가 있나 ??
저런 수준이하의 국민들이라면 이 나라는 적화되어도 싸다.
정말 기가차고 희망이 없어보인다.
똘똘뭉쳐서 빨간넘들과 싸워도 이길까말까한데...
명박이 저넘, 정말 요괴인가부다..
중아선관위의 해석은이해할 수 없다. 왜 유휴처리를 지시했는가. 휴대폰으로 찰영하였다면 무슨 저의가 있는 것이 아닌가. 수능시험장에서 휴대폰이 발견되면 사용했건 안했건 무효처리하고 있지 않는가. 어린학생도 아닌 어른이 한 행위는 이유야 어떻든 엄격히 처리해야 후환이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