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대통령이 나와야 한다.
그래야 남자들이 간직한 옹졸한 생각과 행동들을 느끼고 고쳐야 하기때문이다.
그리고 법 따지는 사람들은 믿는 구석이 있기때문에 잘못을 해도 용서받고 없이 살아온 서민들은 잘못이 없어도 죄값을 받아야 한다.
언제나 굶주린 백성은 그렇게 살아가야 한다.
그것이 서민의 법이요 삶인 것이다.
도저히 용서할 수 선관위는 백성들 앞에 사죄하고 책임자는 사퇴를 해야 한다.
누구의 지시보다 법을 순호해야할 선관위가 이런일을 벌인다면 백성들은 누굴 믿고 살아야 한다는 말인가.
그러면 일부사람들은 정말로 알지만 천벌 받는다.
이번 경선기간동안 줄곧 검증이니 뭐니 하는데 검증은 후보자의 입으로 하는것이 아니고 세상이 하는것이다. 아이구...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