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채리나가 요가 영상 공개했다.
얼마 전 SBS plus’내게 on 트롯’에 출연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가수 채리나가 이번엔 요가 유튜브 채널 ‘필요한송희요가’에 출연해 여전한 유연성을 자랑했다.

그녀는 이번에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녀의 가족과 반려견에 대한 사랑이 담긴 요가명상과 전설의 댄스가수다운 유연성을 담아 표현했다.
이번 영상에서 ‘어릴때는 잘됐는데’ 하며 스트레칭 힘든 모습을 보였지만, 그래도 촬영내내 밝은 모습을 유지하며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요가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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