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컨셉트카로 디자인 미래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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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컨셉트카로 디자인 미래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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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출품 컨셉트카 이미지 추가 공개

^^^▲ 스포츠 쿠페^^^
기아자동차㈜가 다음 달 11일 개막하는 ‘200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Frankfurt International Motor Show 2007)’에서 최초 공개되는 컨셉트 카의 이미지를 추가로 공개했다.

클래식한 라인을 살린 우아한 스포츠 쿠페 스타일의 이번 컨셉트 카는 총 길이 4.3미터의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해 성인 4명이 편안하게 탑승 가능하다.

아직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이번 기아차의 컨셉트 카는 군더더기 없이 정돈된 디자인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스타일을 선보이며, 한국 자동차 디자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컨셉트 카 디자인을 총 지휘한 기아차의 디자인 총괄 책임자(CDO, Chief Design Officer) 피터 슈라이어(Peter Schreyer) 부사장은 “이 차는 그저 단순한 눈요기 거리가 아니다. 기아차의 새로운 스포츠 쿠페 컨셉트 카는 완전히 달라진 기아차의 디자인의 맥을 보여주는 첫 작품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나는 이번 컨셉트 카를 통해 기아차 브랜드에 새로운 고객들이 눈뜰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 차가 기아차의 역사에 남을 차가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지난 4월 디자인 세미나를 통해 ‘직선의 단순화(The simplicity of the straight line)’라는 디자인 방향을 제시한 바 있는 기아차는 색다른 디자인을 통해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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