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실적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에 대해 회사는 신규게임의 추가적인 상용화 서비스가 전혀 진행되지 않은 것을 주요원인으로 꼽았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회장은 “상반기 그루브 파티가 중국에서 먼저 서비스되고, 테이크 다운의 상용화 또한 하반기로 미뤄지면서 실적 개선의 요인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 이라면서, “그러나, 하반기 두 제품을 포함하여 AIKA, 미소스 등의 다양한 제품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최고 기대작인 헬게이트: 런던의 상용화 또한 예정하고 있는 만큼 2008년 본격적인 실적 개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글로벌 퍼블리셔를 지향하는 한빛소프트는 현재까지 완료된 수출계약으로 향후 매출인식이 보장된 계약금과 최소보증로열티 (Minimum Guarantee)금액만 2011년까지 약 60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으며, 국가별 상용화에 실적에 따라 추가적인 로열티 수입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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