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문막읍 건등3리는 기존 농업을 생계로 살아온 원주민들과 저수지인근 언덕에 전원주택들이 들어서 농촌과 도심지가 공동 생존하는 형태이다.
커다란 저수지가 있고 뒤편으로는 명봉산이 솟아오른 건등3리는 공기좋고 인심좋은 마을이다. 과거 목화밭이 많아서 이름이 붙여진 곳 그래서 목화마을 매나골로 불리기도 한다.
지금은 목화를 밭가장자리에서나 가끔 볼 수 있는 정도로 변했다. 그림 같은 전원주택이 많은 이곳은 현재도 전원주택들이 계혹 들어서고 있다.
가을로 접어든 건등3리 마을풍경을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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