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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번째 사랑 나누기 주인공 지영이와 진우 ⓒ 코게임^^^ | ||
이번 사랑 나누기의 주인공은 방학을 맞아 가정 형편이 어려운 결식 아동인 지영이와 진우로, 이들에게는 사랑 나누기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두 어린이는 ‘김밥’이라는 음식에 대해 전혀 다른 사연을 소개해 주변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동생과 함께 외할머니 댁에 살고 있는 진우에게 김밥이란 “너무 먹고 싶은 것이면서도 언제 돌아올 지 알 수 없는 부모님처럼 싫은 존재”이다. 반면 지영이는 “방학이면 학교 급식 대신 아버지께서 사오시는 천원짜리의 단촐한 김밥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다”며 김밥에 대해 각각 다른 의미를 부여했다.
서로 전혀 다른 시각으로 ‘김밥’을 보고 있는 두 어린이이지만 그런 만큼 그 아이들에게 더욱 희망과 사랑을 줘야 한다는 점에서 코게임의 사랑 나누기의 목표와 같다.
이에 대해 김재현 대표이사는 “현대의 많은 이들이 돕는 것에 인색하고 어려워하는 것이 사실”이라며, “코게임의 ‘사랑 나누기’ 행사를 통해 ‘도움이란 어려운 게 아니고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 “코게임의 사랑 나누기는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며, 더 많은 이들의 정성이 모여 불우한 이웃들을 도울 수 있으면 좋겠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사랑 나누기’란 한국사회복지재단에서 선정한 이들을 대상으로 게임당 1원, 회원의 결제 금액 1%, 그리고 회원의 직접 기부금까지 포함하여 사회의 사랑을 나눠주는 코게임의 사회 환원 행사이다.
그동안 코게임은 이 행사를 통해 암 투병 환자를 돕기도 하고 2007년 정해년을 맞아 돼지띠인 아동들을 도왔으며, 지난 여름에는 수해 기금을 전달키도 하는 등 횟수로만 12회에 걸쳐, 현재까지 약 100여 명에게 사랑을 나눠주었다.
(사랑 나누기 페이지 : http://www.cogame.com/jsp/event/give/give1.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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