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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최고위원^^^ | ||
강재섭 대표최고위원은 “유세가 3번 남았다. 지금 전쟁하는 것처럼 싸우는 것은 괜찮다. 끝나고 나서 화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이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다”며, “전당대회 이후 2~3일 후에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이 모여서 워크샵을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또 강 대표는 “따라서 후보와 선대기구 구성원들이 모두 참여해 달라. 당의 단합을 위하여 경선 후에 열리는 화합워크숍에 후보들 모두 참석하기로 약속하신 것으로 알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후보들은 모두 웃으면서 “그러겠다”고 답했다.
뒤이어 박관용 선관위원장은 “강대표의 강권으로 경선관리위원장을 맡았는데, 나는 이것이 나의 마지막 임무라고 생각한다. 이 임무를 잘 수행하는 것의 핵심은 경선 후에 다시 하나가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 선관위원장은 “마지막 장에 멋지게 손 잡으면 눈물이 날 것 같다. 인간이니까 쉽게 되지 않겠지만, 그 멋진 모습이 자기 정치인생의 꽃이라고 생각해라. 이 자리는 단합과 화합의 약속의 장소인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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