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형오 원내대표^^^ | ||
김형오 원내대표는 주요당직자회의에서 범여권의 대통합 신당에 대해 “지난 5년 동안 노무현 정권하에서 국정을 농단하고 나라를 어렵게 만든 무능한 세력들이 이상한 당을 급조하고 있다.” 며 박상천 민주당 대표의 표현 그대로 ‘잡탕 정당’을 만들려고 하고 있다고 목소리 높여 비판했다.
이어 김 원내대표는 “양심도 없고 반성할 줄도 모르고 국민을 무시하는 행동이다. 국민들이 이들의 실체를 제대로 파악하고 더 이상 속지 않도록 이런 사실들을 국민들께 널리 알려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신당 지분싸움 결국 목적은 내년 총선 떡고물
나경원 대변인은 현안 브리핑을 통해 “시민세력은 여권이 절박한 상황이니 이번에는 아예 떡고물 정도가 아니라 떡시루채 챙기자는 심정으로 50%의 지분을 요구하고 있다.”며 여권 신당이 당도 만들어지기 전에 지분 싸움에 혈안이 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나 대변인은 “과거처럼 적당히 챙기면 될 줄 알았는데 시민세력이 국정실패 세탁비를 지나치게 과도하게 요구하고 있어 열린 우리당 탈당파는 곤혹스러워하는데 예고된 일이요 자업자득이다.”라고 말했다.
또 나 대변인은 “신당 참여 시민세력은 위장시민세력이다.”라며 그들에게 시민이란 말을 쓰면 진짜 시민들이 기분 나빠 할 것이라며 ‘떡고물앵벌이세력’이나 ‘떡시루 탈취세력’이라 부르는 것이 적당하고 열린우리당 탈당파는 ‘가짜’를 데려다가 국민눈속임 할 생각을 버려야 한다고 질책했다.
나 대변인은 "비싼 세탁비 내고 세탁기 속에 들어가 굴러 보았자 초강력 세제로도 없어지지 않는 국정파탄 얼룩으로 신당내부에서 조차 정체성 없는 지분 싸움에 몰두하는 잡탕 신당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열린우리당에선 신당은 지역주의 부패 야합 밀실정치로의 회귀이며 대국민사기극이란 얘기까지 나온다.”며 더 이상 국민들은 ‘국정실패세탁 잡탕’을 보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꼬집어 비판했다.
신당의 사면초가(四面楚歌)가 벌써 시작됐나!
장일 부대변인도 논평을 통하여 시민진영·소장파 의원들이 신당창당준비위원장 공동사퇴를 거론하고 나선 것에 대해서 이는 “ 정파간 지분 싸움과 창당 지도부가 썩었다는 내부의 폭발음 이다.” 라고 지적했다.
이어 장 부대변인은 “범여권 정권파탄 세력들이 눈만 뜨면 입에 거품을 물고 한나라당을 향해 ‘한방한방’ 하는 데, 정작 한방에 날아갈 당은 새로 만든다는 ‘미래 없는 자들의 대분열 민주헌당’이다.”라며 한 지붕 서너 가족을 통합 하려하니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또 장 부대변인은 이를 거론하는 사람들도 몰염치 하기는 마찬가지라며 “창당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 없는 시민세력과 과거파괴에 집착하는 386세력 그리고 이당 저당에서 탈당한 세력들은 노무현 정권의 최대 수혜자들이다.”라고 지적했다.
장 부대변인은 나라를 통째로 거덜 낸 자들이 “뭐 묻은 개가 뭐 묻은 개” 나무라는 식의 지분싸움을 하여 내년 총선 공천의 기득권을 차지하겠다는 것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국민이 먼저 알고 있다며 밥도 안하고 밥 그릇 먼저 챙기는 신당세력의 사면초가가 시작된 것이라고 꼬집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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