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 백혈병·소아암 어린이에게 희망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우정사업본부, 백혈병·소아암 어린이에게 희망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국우체국,“사랑의 헌혈 운동”1천 5백여 명 동참

^^^▲ 헌혈하고 있는 우정사업본부 직원들^^^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7월 31일 오전 10시부터 10층 대회의실에서 우정사업본부 직원과 체신노동조합, 광화문우체국 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국 우체국에서 실시한 “사랑의 헌혈 운동”의 마지막 날 행사이며, 지금까지 1천 5백여 명의 직원이 참여하였다.

우정사업본부가 매년 펼치고 있는 헌혈운동은 해마다 헌혈인구가 감소하고 있고, 특히 여름철 혈액부족 현상으로 수혈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것으로 헌혈증서는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투병중인 어린이 등 혈액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전달된다.

^^^▲ 헌혈을 준비하는 정경원 우정사업본부장^^^
정경원 본부장은 행사에 앞서 “내가 가진 것을 나누어 줄 수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며, 직원들의 행복하고 따뜻한 마음이 사회 곳곳에 전해져 아프고 지친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우정사업본부는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헌혈운동을 매년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