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에 따르면 "관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중 특히 독거노인이 거주하는 세대에서는 기본적인 전기시설이나 조명시설의 고장 발생시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인 문제로 본인 스스로 보수를 못하여 항시 전기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 전기안전점검 및 조명등 정비가 시급한 실정이다.
중랑구가 이번에 추진하는 전기안전점검 및 조명등 정비는 2007년 8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3개월간 이루어지며 전기설비 누전여부, 누전차단기 적정성 및 동작상태 확인, 조명시설 작동 및 관리상태 확인, 누전차단기 교체 및 신설과 노후 조명등 램프 교체 등의 전기 안전 작업이 실시된다.
중랑구 관계자는 “소외계층에 대한 전기안전점검 및 조명등 정비 작업은 전기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소외계층 세대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을 통한 찿아 가는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한 것”이라고 밝히고, “구에서는 어려운 이웃과 다 함께잘 살 수 있는 보다 살기 좋은 중랑구 건설에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