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재정학교는 국가재정에 대한 청소년들의 이해를 돕고 국가의 재정정책을 올바르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예산처가 작년부터 개설, 운영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나라살림의 이해’와 ‘생활 속의 재정이야기’를 주제로 한 기획예산처와 한국개발연구원(KDI) 전문가의 강의, 국세청 조세박물관 및 한국은행 화폐금융박물관 견학 등 현장 학습으로 짜여있다.
교육은 이틀간 매일 1회씩 개최되며 참가인원은 1회당 40명으로 모두 80명이다. 8월10일까지 이메일(kimj82@mpb.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가비는 없다.
참가신청서는 기획예산처홈페이지(www.mpb.go.kr)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며 기타 필요한 사항은 기획예산처 국제협력교육과 (02-3480-7604)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기획예산처는 교육에 참가한 학생전원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소속 학교에 교육수료 결과를 통보하여 특별활동으로 인정되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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