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고을 집배원 여름의 더위를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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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고을 집배원 여름의 더위를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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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명품 박갑용...

인삼의 명품 금산에 또 다른 집배서비스 명품을 제공하는 직원이 있어 본격적인 무더위에 시원함을 가져다준다.

금산우체국(국장 장수철)은 배달서비스 향상과 지역 안전지킴이 365우정 봉사단의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민의 칭송이 함께하는 가운데 박갑용 집배원이 있어 부리면 주민은 박 집배원과 의 만남이 즐겁기만 하다.

박 집배원은 어르신 공경과 이웃사랑이 풍부한 집배원으로 부리면에 꼭 필요한 사람이란 어르신들의 평이다.

부리면에 사는 김 노인께서는 잦은 비와 습한 날씨로 어렵게 가꾸는 농산물에 농약이 필요하여 박 집배원에게 부탁하여 도움을 받고 또한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의 심부름과 장애인의 도움이 역할도 함께하여 부리면의 활력소로 자리하고 있으며 본인의 집배원 업무에도 충실하여 움직이는 웃음의 천사가 되고 있으며, 지역의 재난 안전관리의 선봉에서 재난위험 및 응급을 필요로 하는 환자 발견 시 에도 봉사하는 집배원으로 살아가고 있다.

박갑용 집배원은 자신에게 주어진 업무에 충실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일에 조그마한 나눔을 실천한 것에 주변 특히 부리면 주민의 사랑이 넘치는 것에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간다며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부르릉 하고 떠나는 뒤 가 아름답고 이번 더위도 박갑용 집배원이 있어 시원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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