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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방 예술제는 “녹색농촌 체험마을”로 지정된 지방리 주민들이 마을을 홍보하고 주민 단합을 도모하는 의미에서 마을 앞 하천(두지천)을 중심으로 3개 자연마을 44가구, 104여명의 주민과 금산군 내외빈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마을 부녀회의 지원으로 열린다.
주 행사 종목은 풍물놀이/전시회(짚풀 공예, 괴목 작품 등)/체험행사(홍삼초콜렛 만들기, 인삼병 만들기, 송어잡기, 나무곤충 만들기 등), 물놀이/돼지고기 구어먹기/ 뚝방 노래교실/소리와 흥 한마당/등산로 걷기 등으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방학을 맞이해 청소년들에게 농촌을 체험할수 있는 행사로 도시와 농촌의 담을 허물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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