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다각화를 통한 수익구조 안정화 추구
㈜도움)은 엠비즈네트웍스글로벌 지분 취득과 관련하여 잔금을 지급을 완료하였으며, 이에 따라 도움이 518,399주 (11.93%), 현대증권이 444,343주 (10.22%)의 지분을 취득하였다고 밝히고, 20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이사 3명, 감사1명의 신규 경영진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엠비즈네트웍스글로벌의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는 ㈜도움의 경영지원본부장을 지낸 김영태 이사가 선출됐다.
도움 관계자는 "이번 새 경영진 선임을 계기로 향후 사업다각화와 수익구조 안정화, 신규 사업진출 모색 등을 통하여 주주의 이익을 극대화 하고, 회사의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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