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대학교, ‘2020년 하계 글로벌 CSR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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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대학교, ‘2020년 하계 글로벌 CSR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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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글로벌캠퍼스(IGC)에 위치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그렉 힐 대표)는 IGC연계 유타대 국내·외 학생들을 대상으로‘2020년 하계 글로벌 CSR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유타대 글로벌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인턴십은 세계 최대 PR 전문기업인 에델만 코리아와 국내 영어 방송을 대표하는 아리랑국제방송 및 코리아타임스 등에서 학생들이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기반으로 각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 효과를 극대화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현장 실무는 물론 환경보존, 교육 등 기업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도록 구성돼 있다.

학점연계형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유타대 아시아캠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도 지원할 수 있도록 하여 학생들의 글로벌 실무역량 증진은 물론 한국에서의 진로 탐색 기회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유타대는 참여 우수 학생에게는 별도로 장학금을 지급하여 학생들의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에델만 코리아 인턴십에 참여한 황민석 커뮤니케이션 전공 학생은 “대학에서 쉽게 배울 수 없는 실무경험을 배울 수 있고, 세계적 기업의 장점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김온수 유타대 글로벌 CSR 및 홍보 담당자는 “앞으로 글로벌 CSR 인턴십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발전시켜 세계적인 기업은 물론 국제기구 등 다양한 기관의 참여와 각 분야에서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 유타대 아시아캠퍼스가 SDGs 달성에 더욱 앞장섰으면 한다”며 최근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과 코리아타임스와의 대외협력 및 산학협력업무협약을 통해 향후 진행될 글로벌 CSR 인턴십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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