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과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 교육 강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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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과 소프트웨어 및 인공지능 교육 강화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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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SW교육 진행
선문대학교가 7월 16일 아산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과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좌측부터 선문대학교 황선조 총장,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사진숙 원장
선문대학교가 7월 16일 오전 아산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과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좌측부터 선문대학교 황선조 총장,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 사진숙 원장

선문대학교가 16일 오전 아산캠퍼스 대회의실에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원과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세종시의 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SW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사업단의 ‘SW가치확산프로그램’ 중 하나로서 코딩 교육 등을 통해 컴퓨팅 사고력을 높여 창의융합인재를 육성한다는 목적이다.

▲피지컬 컴퓨팅 & AI 개요 ▲실과 로봇 네오봇 연수 ▲ SW중심 사회와 AI 교육 전략 ▲마이크로비트(Micro:bit) 연계 실습 ▲파이썬(Python), 아나콘다(Anaconda), 텐서플로우(TensorFlow) 실습 ▲AI 딥 러닝 실습 등이다.

선문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이미 작년부터 충청남도의 초·중등 교사 소프트웨어 관리자 교육과 소프트웨어 교육 교원 역량 직무 연수를 통해 400여 명의 교육생을 배출한 바 있으며, 충청남도교육청과 함께 3천여 명이 참가한 ‘2019 충남 SW 교육축전’을 개최한 바 있다.

SW중심대학사업단 황영섭 단장은 “선문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을 위해 소프트웨어 가치 확산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충남에 이어 세종시 교육 수요자들에게도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과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는 2018년 충청권에서는 최초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SW중심대학사업에 선정되면서 기업 친화형 소프트웨어 전문 인재와 소프트웨어 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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