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브레이크', 아찔한 액션 장면 CG? 진짜?
'포인트 브레이크', 아찔한 액션 장면 CG? 진짜?
  • 김세정 기자
  • 승인 2020.07.1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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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브레이크 (사진: 영화 '포인트 브레이크')
포인트 브레이크 (사진: 영화 '포인트 브레이크')

'포인트 브레이크'가 안방극장을 찾았다.

'포인트 브레이크'가 13일 오후 8시 50분부터 OCN Thrills에서 방송 중이다.

2016년 개봉했던 '포인트 브레이크'는 1991년 작품인 영화 '폭풍 속으로'를 리메이크했다.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세계금융시장을 파괴하는 특수 범죄조직을 잡기 위해 신입 FBI요원이 그들이 속한 위험한 세계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포인트 브레이크'는 기상천외한 범죄와 익스트림 스포츠, 전세계 로케이션 촬영이 어우러져 화려한 영상미로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특히 산처럼 높은 파도로 유명한 티후푸와 '죠스'로 불리는 악명 높은 지대 하와이 군도 마우이 섬의 파도 위 서핑 장면, 세계에서 가장 높이 이어진 폭포인 베네수엘라 앙헬 폭포를 배경으로 979m의 암벽을 오르는 프리 클라이밍 장면은 보는 이로 하여금 짜릿함을 선사한다.

이외에도 절벽 아래로 질주하는 모터 크로스, 300미터 상공에서 멕시코 제비동굴로 떨어지는 스카이 다이빙과 에베레스트 산 최고봉에서의 베이스 점핑까지 전세계 곳곳을 넘나드는 거대한 로케이션을 바탕으로 CG가 아닌 실제 촬영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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