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盧정권은 후안무치(厚顔無恥)의 극치!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진수, 盧정권은 후안무치(厚顔無恥)의 극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 중랑 "갑" 당원협의회, 신임 위원장과 만남가져

^^^▲ 김진수 중랑"갑"당원협의회 위원장김진수 한나라당 중랑"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지난 14일 중랑구민회관에서 열린 당원교육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노무현 정부의 집권여당인 열린우리당은 잡탕들끼리 모인 "섞어찌개당"이라 생각합니다.”

“노무현 정권은 현실을 언론의 탓, 야당의 탓으로 돌리려 하지 말고 석고 대죄하는 심정으로 사과하고 정권 연장을 위한 음모를 즉각 중단하기 바랍니다“

그동안 당협위원장이 이런저런 이유로 4번씩이나 교체되면서 사고당협으로 지목되어왔던 서울 중랑‘갑“ 당원협의회에 김진수 위원장이 취임했다.

서울 중랑“갑” 당원협의회(위원장 김진수)는 지난 14일(토) 14시 서울 중랑구민회관 대 강당에서 한나라당 대권후보인 이 명박 전 서울시장과 이재오 한나라당 최고위원 그리고 원희룔 한나라당 최고위원과 문병권권 중랑구청장 그리고 강동우 한나라당 중랑 “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시, 구의원, 시민등 500여몀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김진수 한나라당 중랑 “갑” 당원협의회장과의 만남과 당원교육의 시간을 가졌다.

김진수 한나라당 중랑 “갑” 당원협의회 신임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 우리나라는 전국이 현정권에 ”진절머리가 난다“ ”더 이상은 못 참겠다”며 그 원성이 저 하늘을 찌르고 있다며 현 정권인 盧 정권은 후안무치의 극치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김 위원장은 또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의 10년은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을 둔화시켰고 집값폭등과 우리아이들의 교육문제는 물론 대학을 졸업해도 일자리가 없으며, 심지어 직장에서 쫓겨나고 노후보장도 없는 참으로 절망적인 현실이라면서 오는 8월과 12월에 있을 중요 선택에서 당원들의 현명한 선택을 해 줄것을 강조했다.

하지만 중랑“갑” 당원협의회는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 당협위원장이 자주 바뀌면서 마음이 상하고 갈등하고 분열하여 우리의 역량이 집결되지 못한 점이 있었다면서 이제 영원한 중랑 사람으로 항상 여러분과 함께할 한나라당 중랑 “갑”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되겠으니 당언들과 많은 선배, 후배 그리고 동료들은 믿고 따라와 달라고 주문했다.

김진수 당협위원장은 특히 “세계 각국은 지금 국민들이 보다 더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총력전을 펴고 있다"면서 "중국과 일본 그리고 싱가폴 등 우리의 주변 국가들은 말할 것도 없고, 영국의 브라운, 프랑스의 사르코지, 독일의 메르켈 정권도 취임하자마자 이러한 일부터 착수했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5년간 주목할 만한 것은 국민들의 허리와 살림살이는 가늘어 졌는데 노무현 정권 실세들의 살림살이는 상대적으로 좋아졌다면서 나라의 빚과 세금의 증가속도는 OECD 회원국 중 최고이며 올 1분기 GDP 성장률은 아시아 꼴찌 수준이라며 현 정권의 무능함을 실랄하게 비난했다.

김 위원장은 이 나라의 현실은 이런데도 안무치(厚顔無恥)의 극치의 절정을 보이면서도 盧대통령은 과거 탓, 언론 탓, 야당 탓으로 돌리기 급급해 하면서 국민들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고 애쓰고 있으며, 정권을 연장하려고 발악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자화자찬에도 여념이 없다고 비판했다.

이에 김진수 신임 중랑“갑” 당원협의회장은 盧 대통령은 “정계를 은퇴하고 국민들 앞에 무릎 꿇고 석고 대죄해도 부족할 자라면서 이제 소 통합이니 대통합이니 운운하면서 국민들을 속이기 위한 집단사기극을 즉각 중단 할 것을 강력히 주문했다.

특히 盧 대통령은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당도 깨버리고 배신했고 이제 와서는 또다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권 연장을 위한 갖은 공작을 꾸미고 있다면서 우리 한나라당의 유력한 대통령 후보를 죽이기 위해 국정원 등 정부기관을 총동원한 공작을 즉각 중단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서울 중랑 "갑" 당원협의회는 신임 김 진수 위원장과의 만남의 시간과 당원교육을 한 뒤 당협 사무실이 마련되어 있는 면목동으로 자리를 옮겨 대통령 선거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 축하 꽃다발한나라당 중랑 '갑' 당원협의회 김진수 위원장이 지난 14일 열린 당원교육에서 인사말을 한 뒤 당원으로 부터 축하의 꽃다발을 건네 받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힘찬 출발!한나라당 중랑'갑' 당원협의회 김진수 위원장이 지난 14일 열린 당원교육에서 한나라당의 대권 후보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함께 손을 들어 환호하며 당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궁금? 2007-07-21 07:35:20
당협위원장 맞나요?
한나라당 중앙당에서는 조직강화위원장이라고 하던데...

당원입니다 2007-07-21 07:34:27
김 위원장의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김 위원장과 중랑지역에 많은 발전을 기대하겠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