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김영주장관이 참석한가운데 12일 산업자원부 국제회의실에서 모네(Monnet Léon Emmanuel) 코트디부아르 광물에너지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에너지ㆍ자원분야 협력방안에 대하여 논의하고 양국간 포괄적 에너지자원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날 양국은 양해각서를 통해 양국간 에너지 현황 및 정책에 관한 정보의 교환, 에너지ㆍ자원분야 투자확대, 발전ㆍ송전ㆍ배전 등 전력분야에서의 협력, 기타 에너지플랜트와 에너지자원 개발의 연계를 통한 패키지형 협력방안 등 협력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러한 분야의 협력 가능성 타진 및 구체적 협력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금년 중 민관 합동의 실무조사단을 코트디부아르에 파견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키로 의견을 모았다.
김영주 산자부 장관은 양국간 에너지자원 협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면서, 코트디부아르측이 관심을 갖고 있는 발전소ㆍ송전망 건설과 한국측이 필요로 하는 자원개발을 상호 연계한다면 양국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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