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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소방서에 따르면, 2007년도 상반기 화재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194건의 화재가 발생해 5명의 인명피해와 약 7억 6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이중 사소한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85건(44%)으로 가장 많았다.
부주의 내용을 살펴보면, 쓰레기 소각으로 인한 화재가 27건(32%)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논ㆍ임야 태우기 13건(16%), 용접ㆍ절단ㆍ연마 10건(12%), 이 외에 음식물 조리중, 담배꽁초 방치, 불장난 순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화기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9건(42%)이나 증가한 것으로, 주민들의 화재에 대한 안전의식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서 관계자는 "쓰레기 등 소각작업 시에는 주변에 화재발생 위험이 없는지 반드시 확인하고, 가정이나 직장 내에서도 화재예방을 위해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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