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원인동 새마을회(회장 박숙희·엄재근)는 18일 지역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원인동 효 경로잔치가 코로나19로 취소됨에 따라 관내 소외계층 10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하는 것으로 변경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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