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우천면, 이어지는 사랑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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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우천면, 이어지는 사랑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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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우천면에서는 무더위가 시작되는 애국보훈의 달에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사랑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익명의 독지가가 긴급재난 지원금 상품권 40만원 상당을 기부하여 지난 15일 우천면 소재 중화요리 집에서 우천면새마을부녀회장(전춘자)은 아동시설인 섬강그룹홈 아동들에게 외식을 시켜 주고 티셔츠 등 선물을 전달하였다.

또한 오원3리장(김복영)외 주민37명은 행락철을 맞아 우리고장을 찾는 내방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지난 15일 도로변 잡초제거, 하천 및 마을 안길 대청소, 영농폐기물 수거 등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17일에는 우천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중증장애인, 와병, 고령 노인들의 빨래를 해드리는 이동세탁봉사를 우천면행복봉사공동체 회원들이 해준다. 이뿐만 아니라 주민들 스스로 매달 십시일반 모으는 우천 사랑애 기금은 일천 만원에 육박 하고 있다.

우천면장 김종선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 봉사단체는 물론 익명의 독지가 등의 사랑 나눔이 이어지는, 내가 이루는 도시 꿈을 이루는 횡성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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