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막읍 새마을회는 11일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극동아파트 후문 일원 자투리 부지를 활용해 마을 꽃길을 조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막읍 새마을회 회원 30여 명을 비롯해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지역 주민 등이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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